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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K(주)네트웍스워커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08학번 김용희
내용

본인 소개

 

안녕하세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근무하고 있는 08 학번 김용희입니다.

 

학창시절.

 

저의 학창시절은 그리 성실한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요리에 대한 열정만큼은 뛰어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졸업 작품인 요리 전시회 조장을 맡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새벽까지 조원들과 같이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보고 토론도 해보고 어떻게 하면 요리가 맛있게 아름답게 만들어질까 라는 많은 생각을 하고 그 과정을 거쳐 가면서 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갔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리가 만들어 지는 과정과 그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아야 겠다 생각을 하고 조리 스킬도 중요 하지만 조리용어 라든지 원리. 이런것들도 중요하다고 느껴 현재도 틈틈이 공부하고 있죠.

 

현 직장을 선택하게 된 동기.

 

처음에 저는 첫 직장은 무조건 특1급 호텔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마음을 먹었어요.

이유는 일단은 옛 말에 이런 말이 있듯이 놀려면 큰물에 가서 놀아라 를 생각하며 직원도 많고 체계도 잘 잡혀 있는 호텔에 가서 처음 배워야 나중에 어디를 가더라도 잘 적응하고 버틸수 있다고 생각해서 였습니다. 물론 생각을 하고 바로 취업이 된 건 아니었죠. 서울에 있는 호텔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수 도 없이 지원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졸업 후 워커힐호텔에 파트타임으로 처음 시작하게 ?죠. 그리고 계약직을 거쳐 지금 정규직이 될 때까지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갔네요.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

 

조리사 라는 직업이 물론 절대 쉬운 직업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3D 업종중 하나죠. 그리고 호텔 같은 경우는 물론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군대 같은 그런 조직체계의 시스템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서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힘들어도 일하면서 버틸 수 있는 건 고객이 내가 만든 음식을 드시고 흐믓 해하고 맛있다라는 말을 한마디만 들어도 그날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 그리고 사람의 가장 기본적은 먹을 것.을 더 맛있게 더 이쁘게 만드는 것 자체가 자부심이고 제가 일하는 이유입니다.

 

앞으로의 포부 계획

 

일단 저의 생각은 호텔에 남아있으면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이 저의 꿈이죠.

아직 비록 일한지 3년차 정도 밖에 안 ?지만 나름 자기개발도 멈추지 않고 있고 제 자신을 좀더 피곤하게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음식도 중요 하지만 자기가 성장을 해나가야 내가만든 요리도 성장을 할 것입니다. 그럴수록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또 저도 더 노력해서 좀 더 퀄리티 있는 요리를 내어놓을수 있을 것입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요리를 계속 하고 싶고 조리사가 되고싶으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나중에 취업을 호텔이든 개인 업장이든 조리사로서 직업을 얻었을 때 공부한 사람과 안한 사람은 차이가 많이 나게 될겁니다. 물론 저도 많이 느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거고요. 물론 조리 스킬도 중요 하지만 직장상사가 당신에게 무엇을 물어봤을 때 바로 대답이 나오는 사람과 꿀먹은 벙어리과 된사람중 어떤사람에게 더 신뢰가 가고 일을 믿고 맡길까요. 당연히 전자 가 더 신임을 얻겠죠.

그리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직장상사 때문에 힘들고 일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겁니다. 저도 수천번 수만번 생각했습니다. 아 그만두고 싶다 요리 안할래. 그러다가 버티면서 점점 발전되어 가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러니 자신이 꿈을 가졌으면 그 꿈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세요. 물론 놀 땐 열심히 화끈하게 놀아야죠,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시고 버티세요 그러면 당신의 가치가 높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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