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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워홈' 최승규 선배
내용

 

About 아워홈
맛있고 건강한 맛을 전하기 위해
아워홈은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아워홈의 Corporate Identity는 맛있는 요리의 오감(단맛, 신맛, 짠맛, 쓴맛, 감칠맛)을 상징하는 다섯 개 획이 한글 손수의 ‘ㅅ’과 한자 ‘人(사람인)’자로 만나,
즐거운 요리가 가득한 행복한 우리 집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8학번으로 입학해 20년도 졸업과 동시에 '아워홈'회사에 취업을 하게 된 최승규 입니다.


2. 학창시절

 

학창시절에는 학교를 타 학우들보다 늦게 들어가게 되어 더 열심히 하려고 했고, 또한 요리에 대한 관심 때문에 학교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려고 했습니다. 특히 각종 대회를 나가보며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요리를 하고 어떠한 도구를 사용하며 다 방면으로 호기심을 가지며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3. 관광외식조리과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처음에 뉴질랜드에 워킹홀리데이를 갔을 때, 식당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하루에 12시간씩 요리 일을 해도 힘들다기보다는 재미있고 즐겁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이게 천직인 것 같았고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관광외식조리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현재는 전공을 살려 '아워홈' 19년도 공채로 입사해 조리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5.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대기업인 만큼 타 업장 (호텔, 개인사업장 등) 보다 안정적이라고 생각을 했고, 전공을 꼭 살리고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6.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 말씀 해주세요.

 

큰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자부심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또한 내가 최선을 다해 맛을 낸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맛있게 먹었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일을 하길 잘했다 자부심을 느낍니다또한 아무나 할 수 없다는 전문직이라는 자부심도 있습니다.

 

7. 앞으로의 포부와 꿈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요리에 대해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음식과 식재료 등을 경험해보고, 알아가며 추후에는 나만의 가장 자신 있는 메뉴가 생겼을 때 나의 가게를 열어 자신감

있게 음식을 만들고 싶습니다.

 

8.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진심으로 요리가 좋아서 온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힘들고 조금 다쳐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하러 왔다라고 생각하고, 버티며 최선을 다하고 배우겠다는 열정을 가지고하면, 언제가 되었든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가르쳐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들 덕분에 미래에 여러분의 모습이 더욱더 프로페셔널 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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