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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곤지암리조트' 조현준 선배
내용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77c11c1.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pixel, 세로 14pixel 40분만에 만나는 아주 특별한 세상곤지암리조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77c0001.gif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pixel, 세로 13pixel

"고품격 Refresh를 제공하는 생활 속의 리조트"를 컨셉으로 개발된 곤지암리조트는
다양하고 독특한 시설을 갖춘 사계절 종합리조트입니다.

콘도

다양한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형 객실

스키

경기도 최대 규모의
쾌적하고 품격 있는
U-Resort

스파

For Wellness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체류형 스파

부대시설

건강과 문화중심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설
& 프로그램

LG 기술과 신뢰를 담은 곤지암리조트국내 최고 수준의 휴식을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경기도 광주시 태화산 노고봉 계곡에 자리 잡은 곤지암리조트는 중부고속도로
곤지암 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강남에서 불과 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북미 스타일의 이국적이고 차별화된 콘도시설과 젖줄처럼 단지를 관통하는 생태
하천, 경기도 최대 규모의 스키장과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데스티네이션 스파 등
특급호텔을 능가하는 각종 시설을 통해 국내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최상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관광외식조리학과 15학번 조현준 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2. 학창시절

- 좋아하는 요리도 배우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여러모로 추억이 많았습니다.

 

3. 관광외식조리과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요리를 하고 싶어진 계기가 동기가 되어서 대학교 진로 고민을 할 때 큰 고민 없이 선택을 었던 것 같습니다. 짧게 축약하면 제 자신이 만든 음식을 누군가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게 행복하고 성취감이 들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4.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 주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5.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 제일 좋아하는 일이고 스스로의 열정이 동기가 되어서 큰 어려움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6.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 말씀 해주세요.

- 근무 환경도 칼이나 불이 오가는 위험한 환경이기도 하고 업무 내용도 조리 혹은 위생 관련 전문성이 없으면 업무를 수행하기 힘든 직업적 특성이 있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7. 앞으로의 포부와 꿈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아직까지 구체적인 꿈은 없지만 지금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자세가 미래의 제 모습의 보탬이 될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8.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 졸업을 하고 현장에 직접 나와서 제가 느낀 건 칼을 다루는 기술이 가장 우선시 된다고 느꼈습니다칼을 요리하는 데 쓰면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반대로 칼을 거칠게 다루면 사람을 해치는 흉기가 되는 만큼 잘 다뤄야 합니다. 모든 조리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하는 만큼 학교에서 조리 라는 기술을 배우는 2년의 시간 동안 실습 때 마다 늘 하는 일이기 때문에 부수적인 일이고 가장 연습을 안 해도 되는 일 이라고 생각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위에 언급을 했듯이 칼이라는 도구는유용한 도구가 될 수도 있고, 흉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다닌 여러 현장에서는 대부분 업무 능력평가를 칼질로 할 만큼 기본기가 있어야 하고 능숙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도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서 열심히 살다보면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조리과를 선택했더라도 진로가 조금씩은 변할 수 있으니 진로에 대한 방향을 스스로가 억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다 해보고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20, 21살에 대학교, 조리과에 입학을 해서 전문지식을 배워가는 과정에 이게 맞는 건가싶기도 하고 회의감도 많이 들고 방황도 많이 할 텐데, 저도 비슷한 맥락 이였어요. 하지만 전 조리사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2학년 하계실습을 통해서 결정하게 되었고. 저와 같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하계나 동계 실습을 이용해서 직접 현장에서 일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동기들이나 후배들을 보면 처음엔 조리가 좋아서 대학교에 입학을 했어도 조리에 대한 회의감을 갖는 친구들이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현장에 직접 나가서 배우는 건 엄청 큰 차이가 있다는 걸 알고 꼭 조리과를 선택한 것에 회의감이 든다면 실습을 통해서 현장에서 일을 해보는 걸 추천해주고 싶습니다.끝으로 대학교 다니면서 졸업할 때 까지 스스로 하나씩은 다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조리사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졸업 후에 꼭 좋은 기업, 좋은 회사 들어가셔서 꿈을 키워나가셨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더라도 본인이 의지하고 목표한 대로 꿈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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