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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킹스워프' 김영재 선배
내용

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림성심대학교 16학번 김영재 입니다.


2. 학창시절

 

수업하고, 요리대회를 나가며 평범하게 지냈습니다.

 

3. 관광외식조리과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중학교 3학년때 '제이미 올리버'를 알게 되어 조사를 하다보니 요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고등학교 진학 후 춘천에 조리과가 있는 곳은 한림성심대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입학을 하게 됐습니다.

 

4.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학교에서 링크사업으로 인해 각종 기업에 연결해주는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참여 하여,
'바이킹스 워프' 라는 기업이 좋은 재료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을 해 선택하게 됐습니다.

 

5.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요리는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을 하는 업무로 지금 현재 다니는 직장은 그 만큼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나중에 더 높은 곳을 가기위한 발판이라 생각을 해 잠실 ' 바이킹스 워프 ' 에 취직을 하게 됐습니다.

 

6.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 말씀 해주세요.
 

확실히 학교에서 보다 다양한 식재료를 접할 수 있고 최상급의 재료를 경험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7. 앞으로의 포부와 꿈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곳에서 퇴사를 한 후 더 좋은 높은 호텔에 입사하여 후배 분들의 취업의 길을 넓혀 드리겠습니다.

 

8.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한림성심대학교의 링크 사업으로 인한 사회반이라는 취업반에서 공부를 하게 되고
각종 다양한 맛 집과 체험 교육으로 질적 향상이 된 제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2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후배 분들도 사회반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추천합니다. 그리고 남자 후배 분들 군대 빨리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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