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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라운드키친 11학번 박예빈
내용

본인소개

: 반갑습니다. 저는 11학번 박예빈 이라고 합니다.

 

학창시절

: 저는 사실 학생 때 놀기 좋아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여기저기 놀러 다니면서 이 것 저것 경험도 해보고, 많이 먹어보고, 술 또한 많이 마시고 했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에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했었습니다. 실습에 많이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론적인 부분으로는 많이 부족했던 학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 직장을 선택하게 된 동기

: 저는 지금 춘천에 있는 어라운드 키친의 주방에서 근무 중에 있습니다. 이곳을 다니기 전에는 서울에서 여러 일들을 배우다가 춘천에 내려와서 배울 곳이 많은 이 직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프랜차이즈들과는 다르게 직접 소스도 끓이고 매번 새로운 메뉴개발을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곳인 것 같습니다.

분위기 또한 가족 같으며 매우 즐겁고 활기찬 환경에서 근무를 한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자부심

: 조리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나서 제일 뿌듯할 때는 아마 손님이 내가 만든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어줬을 때. 그 때만큼 뿌듯하고 기분 좋을 때는 아마 없을 것 같아요. 아무리 힘들고 몸이 지치더라도 맛있게 먹었다는 그 지나가는 말 한 마디가 조리사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여러분들도 나중에 현장에 나가게 되면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 많은 경험을 하다보면 그 보고 느낀 점이 저에게 밑바탕이 되어 아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국내외로 조금 돌아다니면서 많은 경험과 문화를 체험하며 더 배우고 다니고 싶어요.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저의 가게를 내는 것이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 돈은 물론 많이 벌면 좋겠지만, 손님과 소통할 수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 후배 분들 또한 지금 많은 청춘을 낭비하고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물론 학교를 다닐 때 많은 시간을 허비하면서 살았거든요.

지금이라도 많이 경험하고 느끼고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그 경험이 나중에 정말 큰 밑거름이 되거든요. 그리고 항상 예의가 바른 후배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리가 아니라 무슨 일을 하게 되던 예의는 어디서든 중요한 점이니까요.

우리 관광외식조리과 후배들은 인성 하나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되어서 사회에 나가시길 바랍니다.

모든 일들이 다 어렵지만, 조리 직이 분명히 힘든 직업이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 원해서 조리사의 길을 가고 싶으시다면 열심히 하고 하다보면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 위치에 올라서게 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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