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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너스 GC 취직) 18학번 최두희
내용

(회사소개 간략히 2-3)

오너스 골프클럽은 2012년에 개장하여 강원도 춘천 강촌에 위치한 골프장입니다.

6,527m 18홀 규모의 Hill & Lake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레스토랑, 프로숍, 사우나 등의다양한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자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경관이 큰 자랑이기도 합니다.

 

 

1.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1년도 현재 관광외식조리과를 재학 중이며

오너스 GC에서 근무 중인 신입 조리사 최두희입니다.

 

 

2. 학창시절

저는 대학교 1학년 때엔 요리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학교가 끝나면 놀기만 하고 성적, 자격증, 과제 등등 필요한 것들은 뒤로 하였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래도 군 제대 후부터는 과제, 자격증 공부 등등을 1학년 때보다는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더욱 열심히 학교생활에 참여 하였습니다.

 

 

3. 관광외식조리과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 대신 남들보다 이르게 취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다만 그 당시의 제 실력으로는 잘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조리에 관해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저희 과를 선택하였습니다.

 

4.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강촌 오너스 GC에서 레스토랑 주방 조리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처럼 조리파트 내에 양식, 한식 등의 세세한 파트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리팀 내의 음식 조리 및 조리에 필요한 재료 준비 등 다양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모든 분야의 조리기술을 습득하고 있어야 합니다.

 

5.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오너스 GC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이번 21년도 하계 여름방학 당시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장으로 2달 동안 실습을 다녀왔는데 그때 골프장에 대한 인식이 좋아 나중에 골프장에 지원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교수님께서 골프장에 취업 자리가 있다며 추천해주셔서 골프장으로 지원을 하였습니다.

 

 

6.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 말씀 해주세요.

솔직히 말하면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큰 자부심은 없습니다.

주위에서 요리하고 싶다고 하면 저는 힘들수도 있고 페이가 적을수도 있고 잘못된 조리기술을 익히게 되면 몸이 상할 수 있는 직업인데도 괜찮냐고 물어보곤 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고 맛있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씩 힘이 나고 저만의 요리에 자부심이 생기고는 합니다.

 

 

7. 앞으로의 포부와 꿈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멈춰있지 않고 미래를 위해 더 공부하고 발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제가 원하는 가게를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할 것입니다.

 

 

8.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쉬운 생각으로 시작하려면 요리 하지 마세요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꼭 하고 싶다면, 지금처럼 안일한 생각으로 자격증도, 조리 기술도 없이 무작정 취직만 한다면 많이 어렵고 그만두고 싶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잘 참고 적응하면 처음 때처럼 힘들지 않고 전보다 훨씬 발전한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미래를 위해 현재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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